세컨컴퓨터로 와이프가 사용하는 데스크탑을 이번에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10월 초엔 9800X3D로 CPU 업그레이드를 진행했고 11월에는 RTX 5080을 장착해줌으로써 업그레이드의 마침표를 찍었네요.

 

이번에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ITX 규격으로 작은 미니 컴퓨터로 만들어놨던 것 이었습니다.

이전에 쓰던 그래픽카드도 4070 Spuer 중에 사이즈가 작은 것을 골라서 샀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성능과 사이즈를 둘다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항상 기가바이트 밖에 없던 것은 우연의 일치일까요? ㅎ

 

그래서 이번엔 고르고 골라서 결국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80 AERO SFF OC 16GB 제품을 구입해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사설은 여기까지 하고 사진 가겠습니다!

 

박스샷! 뜯기 전에 설레이는 건 누구나 같겠죠? ㅎ
역시 비닐은 뜯어야 제맛입니다 ㅎ 뜯어주고 싶게 생겼네요.
화이트 그래픽카드는 이번에 처음 사봅니다. 아주 이뻐요!
포트 구성도 만족합니다. HDMI를 빼먹지 않았네요.
간지나는 옆테! 아쉽게도 케이스가 어항이 아니라 안을 볼수 없어서 빛나는 글카를 감상하진 못하겠네요.
마지막으로 장착샷! 아주 빼곡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장착까지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래픽카드가 사이즈가 아담해서 장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작은데 이런 성능이라니...!

메인컴은 5090 어로스 마스터를 사용중인데 사이즈가 엄청 거대하거든요 ㅋㅋㅋ

 

이제 와이프가 게임하다 끊긴다고 잔소리할 일 없을 것 같아 안심입니다^^

그럼 장착 리뷰는 여기까지!! 

 

- 본체 사양 -

CPU : 9800X3D

CPU 쿨러 : Thermalright Assassin 120 MINI

RAM : G.SKILL DDR5 32GB(16GB x 2) PC5-48000 CL36 TRIDENT Z5 NEO RGB

MAIN : GIGABYTE B650i AX

SSD : SK하이닉스 P41 2TB

VGA : GIGABYTE 지포스 RTX 5080 AERO SFF OC 16GB

PW : FSP DAGGER PRO 850W GOLD

케이스 : SSUPD MESHROOOM D 

RTX 5090 출시 후 정가로 구매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시장에 물량이 대거 공급되면서 

겨우 구매한 기가바이트 어로스 RTX 5090 마스터의 개봉 및 설치 리뷰입니다.

 

일단 개봉 사진 먼저 보시죠!

영롱한 박스의 자태...
상단에 장착 가능한 추가 쿨러와 어로스 마스터 전용 스탠드
정면의 모습
후면의 모습

 

 

박스를 개봉해보니 상단에 추가로 장착 가능한 시스템 쿨러가 같이 들어 있는게 인상적이었네요.

일단 저 쿨러는 후일로 미루고 제품 자체의 성능만을 느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장착한 사진

 

장착까지 완료하고 실제로 게임을 구동하면서 성능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POE2 시즌2가 마침 오픈한 상태라 POE2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우선 기가바이트 어로스 RTX 5090 마스터를 사용하기 전 모델은 MSI 4090 슈프림 이었습니다.

4090을 사용할 때 POE2의 최대 프레임은 180이었으나 5090 어로스 마스터를 장착하고 나니 모니터 최대 프레임인 240이 채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법이 난사하는 구간에서는 180까지 떨어지긴 하지만 4090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네요.

 

이상 간단한 기가비아트 어로스 RTX 5090 마스터의 개봉 및 설치 리뷰였습니다! 

1년 전에 14700K 시스템을 셋업해서 사용중이었는데 이번에 9800X3D 시피유를 알리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성공하면서 새로운 구성으로 시스템을 셋업해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문제는 CPU를 인텔에서 AMD로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메인보드의 교체는 필수였습니다. 다른 부품들은 그대로 사용해도 호환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거든요.

 

그럼 이제 메인보만 교체하면 되는데 어떤 보드를 사야할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오버는 하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보드를 사도 문제는 없었지만 전 애초에 가성비를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 성능 위주로 보았기 때문에 전원부가 탄탄하고 확장성이 좋은 X870E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떠올린 브랜드는 아수스 였습니다. 하지만 인텔 CPU를 오랫동안 이용하면서 보통은 아수스의 HERO 모델을 애용해왔거든요. 그런데 14세대로 넘어가면서 부터 아수스 메인 보드의 가격이 매우 사악해졌기 때문에 14700K에 사용한 브랜드가 기가바이트였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기가바이트의 AORUS PRO 모델을 구매하기로 처음에는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모델을 정하고 한창 구매하기로 결정한 모델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는데 각종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X870E는 무조건 에즈락의 노바다! 라는 글을 보게 되었죠.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유튜브로 성능 리뷰를 보았는데 장점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고성능 및 확장성: 차세대 PCIe와 DDR5 지원, 다수의 NVMe 슬롯, 고성능 전원부로 빠른 처리 속도와 안정적인 오버클록 가능.

최신 I/O 지원: USB 4.0, Thunderbolt, Wi-Fi 6E/7 등 다양한 차세대 인터페이스 및 네트워크 옵션 제공.

강력한 전원부 & 쿨링: 풍부한 전원 페이즈와 대형 방열판으로 고발열 CPU와 SSD에서도 안정적인 구동.

프리미엄 기능: 고음질 오디오, 고속 유·무선 LAN, RGB LED, BIOS 편의 기능 등 하이엔드 사양.

 

결국 노바로 구매하기로 확정 짓고 구매하여 장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사진 갑니다.

박스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아수스 처럼 90~1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대는 아니고 60만원의 가격대이기에 구성품은 다양하지 않았네요.
메인보드가 꽉차게 들어있는 모습. 얼른 비닐을 까버리고 싶은 모습입니다 ㅋㅋㅋ
9800X3D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얼른 구동해보고 싶네요.
케이스는 커세어의 7000D인데 빅타워 케이스라 내부가 매우 널널합니다. 넓어서 좋아요.
모든 것을 장착한 후의 모습. 영롱하네요.

 

 

3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모든 부품을 장착했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김에 커세어 Titan 360 RX LCD 수냉 쿨러와 LX120 쿨러 12개를 추가로 장착했습니다.

영롱한 모습을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ㅋㅋㅋㅋ

7월에 이미 한대 구매해서 사용중이던 LG울트라기어 모니터 32GS95UE를 9월 빅스마일데이에 더 싸게 할인 하는 것을 보고 듀얼 구성을 하기로 마음먹고 한대 더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굿즈로 울트라기어 키캡 키링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키링 리뷰를 해봅니다.

 

듀얼 구성 사진

듀얼 구성 사진

일단 듀얼 모니터로 구성한 사진을 보시죠 ㅎ

원래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던 사람으로서 1대는 좀 부족한 감이 있어서 두 대를 사용하기로 한 것인데 해놓고 보니 아주 만족스럽니다!

선명하고 고해상도의 화면이 두개 연달아 있어서 한대는 게임을 하면서 한대는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루말할 수 없는 만족감을 선사했습니다.

 

굿즈 울트라기어 키캡 키링 사진

모니터 배송 완료 후 정확히 2일 후에 울트라기어 키캡 키링이 도착했습니다 ㅎ

처음엔 뭐 이런걸 주나 했는데 누르면 다양한 불빛도 들어오는 것을 보고 특별한 사은품을 배송해준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ㅎ

이걸 어디에 써야하나 고민중인데 들고다니는 USB에 장착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ㅋㅋㅋ

 

리뷰 끝~!

 

이번에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모델은 LG전자 울트라기어 32GQ950를 사용하고 있었고 해당 모델도 만족하며 사용중이었는데

7월 23일 11번가에서 신제품 할인을 보고 눈이 돌아가서 질렀네요 ㅋㅋㅋ

 

제품의 구성품

  • 모니터 본품
  • 스탠드
  • DP 케이블
  • HDMI 케이블
  • 전원 어댑터 & 케이블
  • USB 연장 케이블
  • 모니터 뒤에 케이블 가리는 커버

필요한 구성품은 다 들어 있어서 설치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키보드를 키크론 K8 PRO를 사용중인데 모니터의 USB포를 사용해서 써도 전원이 부족하지 않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간혹 안되는 모니터들이 있어서 말씀 드렸네요 ㅎ)

 

사진

논글레어가 아니고 안티글레어 패널이라 화면 비침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에 아래 사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티글레어 패널의 비침 정도
명함비

 

화면의 선명함

 

 

장점

  • 빛샘이 아에 없다.
  • 명암비 표현력이 매우 우수하다.
  • 모니터가 얇다.
  • 스탠드가 안정적이고 공간 차지를 많이 안해 효율적이고 위아래, 각도, 좌우까지 조절가능.
  • 내장 스피커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다.
  • 준수한 발열.

32GQ950등 이전에 써본 울트라기어 모니터들은 좌우가 조절이 안되었는데 이번 스탠드는 가능한게 좋았네요.

단점

  • 스탠드를 제일 낮게 해도 높은 편.
  • 비싼 가격.

이 외에 딱히 단점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결론

확실히 32GQ950 에서 넘어온 저한테는 확실히 업그레이드 였습니다.

화질의 선명도 자체가 급이 다른 느낌입니다.

막눈인 와이프도 처음 보자마자 '왜 이렇게 선명하지?' 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좀 더 써봐야겠지만 게임용으로도 훌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기가바이트 Z790 AORUS ELITE 메인보드 리뷰

이번에 인텔 14세대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를 하기로 결심하고 CPU는 14700K로 결정 후 어떤 메인보드를 사용할까 고민을 하다가 기가바이트 Z790 어로스 엘리트 메인보드를 구매하여 리뷰를 작성합니다.

가격은 약 35만원 정도로 보급기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몇년전이라면 이정도 가격대면 고급기 직전의 가격인데 요즘 아수스의 고급기 메인보드가 100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것을 봤을때 보급기 가격대가 아닐까 판단하였습니다.

 

 

 

제품을 봉인해제 해보니 가격대비 퀄리티가 훌륭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굳이 아수스의 100만원이 넘어가는 고급기 메인보드를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퀄리티였기에 장착전부터 매우 만족!

장착 후 부팅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바이오스도 들어가보니 사용하기 편한 UI로 구성되어 있어서 설정시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총평
- 저렴하지만 품질은 굿
- 구성품은 조금 단촐
- 장착 난이도 하
- 미관상 보기 좋음!

이번에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2018년에 델 게이밍 모니터인 AW3418DW 구매하여 2024년 1월까지 약 6년간 잘 사용해오다가 이번에 엘지에서 게이밍 모니터를 역대급 할인가로 판매하여 구매했습니다.

 

제 데스크탑의 그래픽카드는 4080 으로 UHD를 120hz 이상으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스펙이었으나 델 모니터는 WQHD로 제 성능을 모두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업그레이드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모니터를 받고나서 바로 책상위에 설치 완료!

기존에 쓰던 AW3418DW보다는 가로 길이 짧아서 책상이 매우 넓어졌네요!

 

컴퓨터의 전원을 켜고 윈도우 로그인 화면에 진입해보니 선명함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런닝맨을 재생시켜보았습니다. 와... 너무 선명하고 밝아서 좋네요!

 

역시 모니터는 엘지인가 봅니다.

너무 만족스럽네요!

 

특히나 UHD의 선명함이 넘사벽임을 느꼈습니다. WQHD에서는 가독성도 별로 좋지 못했는데 UHD는 확실히 선명합니다.

그리고 엘지에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던 모니터의 밝기도 확실히 밝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지름은 아주 성공적인 것 같네요!

 

이번엔 아수스 RTX 3070 KO OC를 구매한 후기를 올리려 합니다.

 

나름 한정판인지라 초기에 구매시도를 하였지만 구매할 수가 없던 제품인데 이번에 물량이 조금 풀렸는지 저에게도 구매할 찬스가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박스를 개봉하여 카드 본체를 구경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랑이의 기운이 느껴지는 박스
한글이 들어간 디자인
메탈 재질의 백플레이트 적용
8핀 2개의 전원이 필요함.

 

 

마지막 장착 인증샷 입니다.

세컨에 장착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하위 트림이지만 옆간지도 존재함.

역시 이번 3 시리즈는 아수스 제품이 갑인것 같습니다. 하위 트림인데도 제품의 만듬새가 아주 깔끔하고 단단합니다.

가격도 저렴하여 많은 구매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메인에는 3080 스트릭스를 장착해주고 싶지만 구할 수가 없는 환상종....

언제쯤 구매하여 후기를 올릴 수 있을지...

얼마전 컬러풀 RTX 3080 어드벤스드를 구입성공했으나 최상위 트림의 감성이 2% 부족하여 불칸 재고가 뜨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스트릭스, 어로스 마스터, 블몬 등등 3080 상위급 제품들이 여러개 있음에도 불칸을 고르게된 이유는 리뷰를 보니 전원부가 무려 28페이즈나 되고 만듬새가 탄탄한 것이 공을 들였다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ㅎ

그리고 옆간지 LCD! 이건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게 간지가 나더군요...

 

하지만 재고도 없고 경쟁률도 엄청나기에 포기하려던 찰나... 미리 입고알림을 신청해두었던 컴xx에서 카톡이 온 순간 빛의 속도로 로그인부터 결제까지 한방에 성공해버렸습니다 ㅎㅎ..

 

현재 찍어놓은 사진이 아래와 같이 3장뿐인데 집에가서 방좀 정리하고 다시 찍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ㅋㅋㅋ

장착까지 이미 완료 했는데 찍어놓은 사진이 없네요..;

장착하고 흥분해서 이리저리 테스트 해보느라 깜빡했나봅니다 ㅋㅋㅋㅋ

 

일단 말로만 설명하자면 같이 동봉되어 있던 스탠드가 아주 기가막힙니다.

장착할 수 있는 결합나사도 따로 있고 메탈 재질이라 탄탄한데다가 바닥엔 자석까지...

이런건 정말 칭찬해줘야 합니다 ㅋㅋㅋ

 

저녁 늦게 장착하느라 눈치보여서 장착 후  게임 한판 못해봤지만 LCD와 백플레이트의 LED까지 아주 이쁘더군요 ㅎㅎㅎ

오늘이 금요일이니 밤새 테스트해보고 다시 2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많은 실패를 겪었던지....

 

RTX 3080이 출시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출시가 되고나서도 재고가 없어서 컴퓨존에 알림 신청을 해놓고 알림이 뜨면 바로들어가도 품절....

 

이렇게 2주 이상을 소비하고 겨우 구매 성공한 3080 제품이 컬러풀의 어드벤스드!

 

3080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일단 그래픽카드 먼저 구매 성공하고 나면 나머지 부품을 구입하려고 한지라 아직 도착한건 컬러풀 3080 밖에 없어서 사진이 초라합니다...

 

일단 구입 인증 후기만 올리고 하나하나 부품이 도착하면 조립 후 다시 리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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